이태원 주민학교


주민학교란 
지역 주민이 만든 학교로 
주민의 재능으로 수업을 만들고 선생이 되어 
주민과 배우는 학교입니다.


이태원 주민학교는 
이태원 주민인 정신, 사이이다, 나난이 이태원에 만든 주민학교로 
자신들의 글, 사진, 그림에 관한 재능을 살려 각각의 수업을 만들었습니다.
 
2012년 11월 첫 수업을 시작으로 하여 
새로운 주민 선생님과 수업을 선보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