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21일 저녁식사를 하며 이 일이 시작되었다. 

3월 30일 서류 접수.
4월 04일 서류 전형 합격.
4월 06 - 4월 14일 까지 연수 과정
4월 19일 최종 사업 계획서 발표 및 대면 심사를 거쳐
4월 30일 최종 14팀 합격 통지를 받았다.
5월 16일 열매나눔 재단과의 계약체결을 하였고
5월 31일 인큐베이팅 센터 및 사무실 오픈식, 1등 팀 발표가 있었다. 이태원 주민학교가 1등을 했다.
이후 
7월 20일 현재까지 매주 정기적으로 2회 이상 내부 회의를 진행하며 이태원 주민학교에 대한 방향성을 잡아가고 있다.




우리가 하려는 것이 사회적 기업과 맞는 부분이 있는지 알아보자.
나난에게 청년 등 사회적 기업가 육성사업에 대해서 추천해 준 채아람님을 만나러 감.
2012년 3월 24일





정신 집에 모여 밤이 되도록 대화를 나누고 문서를 만들었다. 서로의 얼굴이 흐릿하게 보일 때쯤 각자 집으로 돌아갔다.
2012년 3월 28일





아침이 되면 우린 또 만났다. 
2012년 3월 29일





우리가 추구하는 것을 설계하는 동안 솔직하게 말하고 정직하게 대했다. 
2012년 3월 30일





정신 집에 모이면, 정신이 요리를 만들어 주었다. 밥을 먹어야 대화할 수 있고 문서를 작성할 수 있다.
2012년 4월 3일





서류 심사에 통과한 우리는 
열매나눔재단과 중앙대학교 산업/창업경영대학원에서 준비한 연수에 참여하였다.
2012년 4월 7일





연수에 포함 된, 이태원 주민학교에 대한 방향성을 점검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시간.
2012년 4월 12일





각 팀별로 진행되었다.
2012년 4월 12일





우린 비가 오는 날에도 만났다. 
2012년 4월 13일





최종 사업 계획안 발표 서류를 접수했다.
2012년 4월 17일





사업 발표 및 대면 심사를 마치고 기념 사진.
특이할 만한 것은, 우리 셋이 만났고 공부한 서울예술대학이었던 이 곳에 현재는 열매나눔재단이 있다는 것이다.
그 때 만나서 지금까지 함께 하고 있다.
2012년 4월 19일









최종 14팀에 합격했다. 
냉면, 호빵, 토마토쥬스를 먹으며 대화는 계속 되었다. 
2012년 5월 14일





열매나눔재단과 계약을 체결했다.
2012년 5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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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큐베이팅 센터 오픈식, 1등 팀 발표가 있었다. 이태원 주민학교가 1등을 했다.
14개 팀의 사무실, 각자의 책상이 주어졌다.
2012년 5월 31일





나난 집에서도 회의는 계속되었다.
2012년 6월 25일





한 자리에 앉으면 5시간.
2012년 6월 29일





제 2회 사회적기업의 날에 초대되었다.
2012년 7월 2일





같은 재단, 같은 기수의 청년 등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에 선정된 14팀이 모여 각자의 사업에 대한 진행과정을 나누었다.
2012년 7월 18일